닫기

원자력문화재단 '에너지미래 국민공감 토론회' 개최

16-10-18 16:57

본문

704efdaf537c866dbb1d0b284c860362_1479282985_0071.JPG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이사장 김호성)은 국민과 함께하는 에너지 정책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에너지미래 국민공감 토론회를 주관한다. 이번 토론회는 정우택 국회의원(새누리당), 추경호 국회의원(새누리당)의 공동 주최로 19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더좋은나라전략연구소, 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와 함께하는 이번 토론회는 지진과 원전 안전성, 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리 등에 대한 국민 불안감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에너지 현안에 대한 대화와 숙의를 통해 에너지정책의 사회적 합의점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주제발표는 기후변화시대, 국가 미래 에너지 전략을 주제로 김진우 연세대학교 특임교수가 첫 번째 발표를 진행하고 한필수 IAEA 방사선수송 폐기물안전국장이 국내외 고준위폐기물 관리현황과 향후 과제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오영석 동국대 행정경찰공공학과 교수는 원자력 갈등해소 및 신뢰회복을 위한 방안을 주제로 향후 원자력 국민소통 방안을 모색한다.

 

이어지는 패널 토론은 목진휴 국민대 행정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유재국 입법조사처 조사관, 박동일 산업통상자원부 원전환경과장, 정범진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이영희 가톨릭대 사회학과 교수의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원자력 현안에 대한 국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에너지 정책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게시물은 Webmaster님에 의해 2016-12-28 10:45:32 보도자료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