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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국민소통 자문위원회’ 출범식 개최

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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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국민소통 자문위원회’ 출범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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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진두 한국과학기자협회장, 박수정 행정개혁시민연합 사무총장, 노동석 에너지경제연구원 원자력정책연구실장, 박윤원 자문위원회 위원장, 김호성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이사장, 강정화 한국소비자단체연합회 회장, 하경숙 사단법인 아침 상임이사, 윤원철 한양대학교 경제금융학부 교수, 이태준 한국개발연구원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은 21() 오전 11,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시민사회를 비롯한 학계, 언론인 등 각계 인사 10명으로 새롭게 구성된 원자력국민소통 자문위원회출범식을 개최하였다.

 

NGO 및 언론인 등이 새롭게 참여한 자문위원회는 원자력 정보의 검증 활동뿐만 아니라 재단의 주요 소통 사업이 더욱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자문활동을 진행한다.

 

재단 이사장은 자문위원회를 통해 재단이 객관·공정한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고 국민과 양방향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위원장을 맡은 박윤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장은 원자력은 전문가의 시각뿐 아니라 일반인이 받아들이는 시각도 중요해진 상황으로 눈높이 소통을 통해 국민들이 원자력을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신뢰할 수 있게 힘을 모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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