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NPA 2017 참석 및 싱가포르 에너지시장청 교류

17-03-14

본문

Nuclear Power Asia 2017 참석 및 싱가포르 에너지시장청 교류

 

 ce7737762650b436350a8e3cbaffb03e_1489474389_1758.jpg

국내 ​원자력 PA 활동 관련 주제발표(NPA 2017)

한국원자력문화재단 김호성 이사장은 지난 37~8,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Nuclear Power Asia(이하 NPA) 2017에 참석하여 우리나라의 원자력 PA활동 ‘Nuclear energy policy survey analysis and major public acceptance activities in South Korea’에 대한 주제발표를 진행하였다.

 
주요내용으로 우리나라의 원자력 현황, 국민인식도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한 대국민 소통전략을 소개하고 원자력 국민수용성 증진을 위한 국민소통 콘텐츠 활용 방안 등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여 원자력 도입을 준비하는 ASEAN 주요국의 참석자와 관계자들로부터 큰 찬사를 받았다.

 

특히, 참석자들은 재단에서 추진 중인 원자력 관련 미검증 정보에 대한 팩트체킹, 온라인을 통한 국민소통 콘텐츠 제작확산, 주부 및 차세대 계층을 대상으로 한 교육사업 등에 큰 관심을 보였다.

 

NPA 2017 행사는 재단이 공식 스폰서로 참가하여 국내 원전현황과 우리나라 원전산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ce7737762650b436350a8e3cbaffb03e_1489474389_4835.jpg

KNEA-EMA 관계자 기념사진

더불어 지난 1월 재단을 방문한 싱가포르 원자력대표단과의 지속적 교류 확대를 통해 신규원전 도입대상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39일 싱가포르 에너지시장청(Energy Market Authority, 이하 EMA)을 방문하였다.

김호성 이사장은 Ng Wai Choong(닝 웨이 충) 청장과의 간담을 통해 원자력을 비롯한 에너지 정책 추진단계에서 국민수용성 확보를 위한 국민 눈높이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Ng Wai Choong 청장은 싱가포르 전력시장의 현황과 에너지 정책방향을 소개하고 안정적 에너지 안보를 위한 원전의 필요성에 동의하는 등 양국 간 에너지 주요 현안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였다.

.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